[인천/재수] 실전 실연의 완성, 최종 합격으로 가는 길! 🏆

이왕* | 2026-02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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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지윤 교수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. 확신이 없어 불안하던 저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. 인생 제2막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신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. 0. 시작하기 전에: 저는 35살에 처음으로 시험을 준비했고, 최탈을 거쳐 37살의 나이로 합격하였습니다. 수업 실연에서 1점 남짓의 감점을 받은 것이 아주 뛰어난 결과는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. 다만, 완벽한 합격 수기보다는 부족함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. 제 수기가 많은 선생님께 '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'는 확신과 용기를 드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 ** 초수 최탈에서 수업실연은 약 8점 감점이었습니다. 1. 시기별 학습 및 스터디 계획: • 12월: 이지윤 교수님의 지도서 강의와 수업실연 첨삭 2회 받으며 수업의 틀을 잡았습니다. 스터디원들과 주 3회 만나 교수님께 배운 발문 기법, 판서 배치, 동기유발 전략을 서로 연습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. • 1월 시험이 임박한 1월에는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일 1회씩 실전처럼 실연했습니다. 특히 이지윤 교수님이 첨삭 때 짚어주신 '나쁜 습관(부적절한 발문, 시선 처리 등)'을 고치기 위해 촬영본을 확인하며 보완했습니다. ** 스터디와 별개로 하루에 약 8개 정도 수업을 구상하였습니다. ** 주변의 현직 교사 피드백과 번개 스터디도 병행하였습니다. • 첨삭의 효과: 교수님의 날카로운 피드백은 제가 가장 어려워했던 '자연스러운 개념 지도'로 이행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.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모든 조건을 자연스럽게 수업에 녹여낼 수 있었습니다. 3. 강의의 장점: 이지윤 교수님 첨삭으로 얻은 '합격의 한 끗' 1차 합격 후 가장 막막했던 것이 수업실연이었습니다. 12월과 1월, 단기간에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지윤 교수님의 수업실연 첨삭을 선택한 것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. • 객관적인 시선: 혼자 연습하거나 스터디원끼리 볼 때 놓치기 쉬운 부적절한 발문, 시선 처리, 자연스러운 개념 지도를 위한 전략 등을 날카롭게 짚어주셨습니다. • 조건 충족의 정석: 수업실연 문제에서 요구하는 복잡한 조건들을 자연스럽게 수업 흐름에 녹여내는 법을 배웠습니다. 교수님의 피드백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 어떤 조건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. • 현장감 넘치는 지도: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, 학생과의 상호작용과 순회지도 시의 구체적인 멘트 등 교수님께서 직접 실연하신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복기하며 '교사다운' 태도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. 4. 합격의 문턱을 넘으며 임용 시험은 1차의 전문적 지식과 2차의 수업 표현력이 모두 갖춰져야 하는 과정입니다. 마지막 관문에서 이지윤 교수님의 따뜻한 첨삭이 더해져 최종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. 선생님들도 본인의 노력을 믿고, 전문가의 도움을 적절히 활용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실 것입니다.